시황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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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트레이딩] 2019년 7월 9일 마감시황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7-09 17:19
조회
15
굿트레이딩
2019.07.09
Stock Market Review

[마감시황]

KOSPI 2,052.03(-0.59%)
KOSDAQ 657.80(-1.63%)

FANG(페이스북, 아마존, 넷플릭스, 구글)으로 대변되는 주요 기술주가 미국경제 성장을 주도했습니다. 그들은 4차산업으로 불리는 신성장동력을 위해 데이터센터를 마구 늘렸고 한국 반도체기업들이 그 수혜를 같이 누렸습니다.

금일 한국시장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휘황찬란했으나 움츠려든 시장을 구해내진 못했습니다. 밖에서 세계경제 1등과 2등이 패권을 위해 서로 으르렁대고, 세계3등 일본은 불과 몇일전 국제무대에서 천명(闡明)한 논리에 모순되는 행동으로 한국을 못살게 굴기 때문입니다.


최근 한주간 한국증시는 5가지 하방요인이 반영되었습니다.

1. 미중무역협상에 대한 경계감
2. 일본수출규제에 대한 추가적 하방압력
3. 미국 고용지표 호조 등 FED의 금리인하 기대감 상실
4. 제약/바이오섹터 연이은 악재 및 투심약화
5. 트럼프 재선 시간표에 맞춰진 비핵화 열차

당장 가장중요한것은 Fed의 금리인하 여부입니다. 이미 미국고용지표 호조로 금리인하 기대감후퇴는 증시에 선반영되었습니다. 누가보더라도 미국은 당장의 금리인하정책이 필요치 않기에 Fed가 금리인하를 한다면 독립성 논란이 가중될겁니다.

그렇게되면 한국증시도 당장의 반등요인은 사라집니다. 오늘 새벽부터 제롬파월 연준의장의 발언은 이번주내내 이어질겁니다. 한국증시의 단기적 방향은 그의 메세지에 달렸다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2017년 휘황찬란했던 제약/바이오는 천고마비(天高馬肥)의 시절을 보내고 겨울을 맞이한듯 보이고, 트럼프는 재선시간표에 비핵화를 맞춘듯 문대통령과 다르게 전혀 조급해 보이지 않습니다.

당장은 전반적으로 시장을 끌어올릴 호재가 부재해보입니다. 당장은 빠른반등을 기대하기보다 극기복례 (克己復禮)해야합니다.

오늘하루도 어려운 시장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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