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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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트레이딩] 2019년 1월 29일 마감시황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1-29 17:57
조회
147
[굿트레이딩] 2019년 1월 29일 마감시황

* KOSPI 2,183.36 (+6.06 +0.28%)*
* KOSDAQ 710.99 (-3.27 -0.46%)

[상승 및 하락업종]
- 전자장비와 기기(+2.87%), 석유와 가스(+2.59%), 인터넷소프트웨어와 서비스(+1.96%), 항공화물운송과 물류(+1.83%), 디스플레이패널(+1.69%)등이 상승 /

- 결제관련서비스(-2.27%), 전기장비(-2.36%), 무선통신서비스(-2.41%), 가정용품(-3.88%)등이 하락마감

[코스피, 코스닥 분석]
- 금일 코스피, 코스닥 모두 큰 변동성 없이 보합 부근 마무리하였습니다.

코스피는 기관이 -1,648억을 매도하였지만 개인과 외인이 각각 +222억, +1,398억을 매수하며 강 보합 부근 마무리하였습니다.
코스닥은 개인이 +561억을 매수하였지만 외인과 기관이 각각 –276억, -200억을 매도하며 약 하락 마감하였습니다.

[시장 섹터 분석]
- 시장의 수급은 여전히 한정적으로 유지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국내 첫 구제역 발생으로 인한 동물백신 관련주들 장초반 급등 이후 장 막판 재차 수급이 들어오며
강세 마감하였고 기존에 강세를 보여주던 수소차 관련주는 단발성 수급 이후 이익실현 매물이 바로 나오고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대북주 같은 경우에는 추가적인 이익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단기 하락하는 모습이었습니다.
대북 관련주는 현재까지 진행된 이슈로는 단기적으로 재차 큰 폭 상승은 힘들 것 같으며 추가적인 호재가 나와야 좀 더 탄력적으로 움직일 것으로 예상되어집니다.
그 외 금일 황교안 전 총리의 당대표 출마 소식과 함께 관련주가 급등을 하였으며
다시 한번 다른 정치테마주까지 수급이 활발하게 움직일 수 있는 시장 상황이 되고 있습니다.
황교안 관련주뿐만 아니라 금일 수급을 보면 이낙연, 오세훈, 홍준표 등의 대권주자로 나올 수 있는
인물들의 관련주들이 단기 수급을 유지하였기에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해보입니다.


[시장 코멘트]
- 코스피 코스닥 모두 금일 단기적으로 조정이 오면서 양 지수 모두 하락종목의 수가 상승종목 대비 2배 가까이 많았던 하루였습니다.
추가적으로 추가 조정도 나올 수도 있는 부근이지만 계속해서 말씀드렸듯이 지수 자체적으로는 상승추세를 유지하려는 모습이기에 큰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고 내일 뵙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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