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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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트레이딩] 2019년 11월 27일 오전시황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11-27 09:27
조회
40
굿트레이딩[오전브리핑]
2019.11.27
Stock Market Review


간밤 미국증시의 주요지수는 미중 무역협상에 대한 기대감에 힘입어 사상 최고치를 또 경신했습니다.

시장은 미중 무역협상 관련 소식을 주시했는데, 미중 무역협상 대표는 26일 전화통화에서 무역합의 달성을 위해 소통을 이어가기로 합의했습니다.

중국 상무부는 양측이 각자의 핵심 관심사를 논의를 했다며 (무역 협상과) 관련한 문제 해결에 대한 공동인식 달성과 1단계 합의를 위해 남은 사안들에 대해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가기로 합의했다고 말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미국과 중국은 1단계 무역협정을 마무리하는 "막바지 진통(final throes) 단계"라고 말했습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매우 좋은 관계에 있다면서, 양측은 합의에 가까워졌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미국 정치 전문 매체 폴리티코도 백악관 고위 관계자도 중국이 지식재산권 보호에 대해 크게 양보할 것이라면서 1단계 무역합의는 매우 가깝다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당국자는 기존 관세 관련해서도 언제 어느 관세를 철회할 것인지에 대해 양국 견해차가 크지 않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블랙 프라이데이`를 앞두고 주요 유통업체 주가가 강세를 보인 점도 시장에 지지력을 제공했습니다.

전자제품 전문 유통업체인 베스트 바이는 3분기 실적 호조에 힘입어 주가가 10% 가까이 올랐고, 스포츠용품 매장 딕스 스포팅 구즈 주가는 18% 이상 폭등했습니다.

이날 발표된 경제지표는 혼재됐습니다.

S&P 코어로직 케이스-실러에 따르면 9월 전미주택가격지수는 전월 대비 0.1% 상승했는데, 전년 대비로는 3.2% 상승하며 회복세를 나타냈습니다.

국제 유가는 전일에 이어 또 올랐습니다.

이번 주 들어 이틀 연속 상승입니다.

미국증시 에너지 섹터의 주가는 하락해 대조를 보였습니다.

미-중 1단계 무역합의 '막판 진통' 속에 에너지 섹터 주가는 하락했지만 주요 산유국의 감산기한 연장 기대감은 유가를 견인했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미국서부텍사스산원유 내년 1월 인도분 가격은 배럴당 58.34 달러로 마감했습니다.

[DOW JONES , 28,121.68 (+55.21/+0.20%)
[NASDAQ , 8,647.93 (+15.44/+0.18%)
[S&P500 , 3,140.52 (+6.88/+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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