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분석

전국 각처에 있는 개인투자자들의 성공투자를 지원하겠습니다.

[굿트레이딩] 2020년 4월 24 오전 시황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4-24 17:56
조회
143
굿트레이딩[오전브리핑]
2020.04.24
Stock Market Review

간밤 미국증시의 주요지수는 국제 유가 상승에도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난항 우려로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일단 국제 유가가 비교적 큰 폭의 상승 흐름을 이어가면서 증시에 상승 압력을 가했습니다.

서부텍사스원유(WTI) 6월물은 전일에 이어 이날도 20%가량 올랐는데 여전히 배럴당 20달러 이하의 낮은 가격이지만, 이틀간 상승률은 약 40%에 달했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갈등이 고조된 점과 미국의 산유량이 더 빨리 줄어들 수 있다는 기대 등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시장은 미국의 신규 실업보험 청구자 수에도 주시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미국 노동부는 지난주 실업보험 청구자 수가 전주보다 81만 명 줄어든 442만7000명(계절 조정치)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는데 시장 예상과 큰 차이가 없어 실업 폭증 공포도 다소 진정됐습니다.

사상 최악 수준의 실업 대란이지만, 주간 신규 실업자가 400만 명대로 줄어든 점이시장에 안도감을 줬습니다.

대규모 실업도 정점을 지났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반면 코로나19 치료제로 기대를 모았던 길리어드사의 렘데시비르 관련 논란은 증시에 부담을 줬습니다.

길리어드사는 해당 시험이 부족한 참여자 등으로 조기에 종료됐기 때문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결과를 도출하지 못한 것 뿐이라고 반박했는데, WHO는 이 보고서가 동료 심사를 받지 않은 것이라며, 실수로 홈페이지에 노출됐으며 이를 삭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발표된 다른 경제 지표도 부진했습니다. 4월 미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예비치(계절 조정치)는 36.9로, 전월 확정치 48.5에서 하락했습니다.

글로벌 정책 뿐 아니라 한국의 정책을 살펴봐도 IT 중심의 장기 프로젝트가 만들어질 가능성이 있으며, 반도체, 인터넷, 2차전지를 중심으로 포트폴리오 중심을 잡아갈 필요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DOW JONES , 23,515.26 (+39.44/+0.17%)
[NASDAQ , 8,494.75 (-0.63/-0.01%)
[S&P500 , 2,797.80 (-1.51/-0.05%)
전체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