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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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트레이딩] 2019년 7월 3일 마감시황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7-03 16:53
조회
58
굿트레이딩
2019.07.03
Stock Market Review

[마감시황]

중국 상해종합지수 -0.94%
일본 니케이지수 -0.53%
한국 코스피지수 -1.23%
대만 가권지수 -1.12%

금일 주요 아시아증시는 일제히 하락마감하였습니다. 일본의 실질적 수출제재보다 국제통상무역에 정치적잣대를 들이밀었다는것이 많은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부분입니다.

실타래가 엉켜보이는것은 일본이 오히려 수출규제품목 100배 확대방안을 검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최근 수출제재 발표이후 신에쓰화학공업, 미쓰비시케미컬 등 일본 화학관련주는 연일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일본내부에서 반발이 많은많큼 일본의 선택지에 대해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의 7월금리인하는 어려울것으로 보입니다. 쉽게말해 금융정책을 통해 부동산, 주식,기업 등 실물경제를 지원하진 않겠다는 겁니다.

금리인하를 한다면 신용이 팽창되어 증권주나 부채가 많은 기업들의 실적개선 여력이 높아지겠죠.


현재 7월에 FED의 금리인하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높기때문에 금리인하를 단행하지 않을경우에 대한 시장RISK를 준비해야합니다.

경제성장에 대한 각각의 변수가 상호적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지속적/복합적 검토가 필요합니다.



7월4일 일본수출규제가 시행되고, 7월5일 삼성전자/LG전자 잠정실적발표 등 오늘처럼 고요한 시장에선 단기적 이슈에 따라 시장의 수급이 좌우될것으로 보입니다.


아시아나항공 총 차입금 3조5천억원중 올해 안에 갚아야할 부채가 1조7천억원, 산업은행은 매각일정 연기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산업은행이 아시아나항공의 부채를 탕감해 인수자의 부담을 낮추는 방안을 고려중인데, 이는 아시아나항공 인수자가 '애경' 말고는 관심을 나타내는 기업이 없기 때문입니다.

정부와 채권단은 아시아나 항공 인수후보로 자금력을 충분히 보유한 대기업을 선호하고 있습니다.

이로인해 아시아나항공, 에어부산의 상승폭이 반납되었으나 향후 관련내용을 체크하며 접근해볼만 합니다.

오늘도 어려운 시장속에서 고생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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