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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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트레이딩] 2019년 7월 4일 마감시황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7-04 16:44
조회
54
굿트레이딩
2019.07.04
Stock Market Review

[마감시황]


KOSPI 2,108.73(+0.61%)
KOSDAQ 691.27(-0.26%)


아마도 한미약품발 제약/바이오 섹터 약세가 아니였다면 금일 한국증시는 원만한 흐름으로 개선되었을것입니다.


시총 상위 20개의 종목에서 제약/바이오 리스크에 의한 셀트리온, 삼성바이오로직스를 제외한다면 LG생활건강(-0.16%), 한국전력(-0.77%), 삼성생명(-1.21%), SK(-0.22%)의 1%내외의 소폭 하락이 있었을뿐입니다.

일본의 2차보복 움직임에 국내 차업계가 초비상이라며 위기론을 펼치던 매일경제 헤드라인과 달리 현대차는 +2.21%, 기아차는 +2.4% 등 오히려 시장을 선도하였습니다.


세계 각국이 서로 으르렁대며 자국우선주의 노선을 택하는 바람에 국제무역질서가 혼돈, 상대적으로 개방도가 높은 국가들의 자본유출입 확대로 투자자들의 예측가능성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불안정한 환경속에서도 긍정적인 면을 보는건 글로벌 흐름의 본질 때문입니다.

트럼프 대선줄을 잡고 있는 미국의 경제성장, 그 각본에서의 각국의 통화완화정책 등은 세계경제를 갑자기 위축시키긴 어려워 보입니다.

최근 한일관계가 틀어져있지만 트럼프는 마냥 한일관계가 악화되는것이 마냥 좋지않을겁니다.

트럼프 역할론에 대해 지켜봐야합니다.


한편, 일본수출제재로 인해 IT산업의 부품 국산화가 더 빨라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최근 증시가 어려웠지만 부품/소재 관련주가 시장을 뒷받침 해준 이유입니다.

그 주도주가 부재한 상황에서 유별나게 큰 슛팅이 나온종목들도 있겠지만 정부/기업간의 조율안에서 분명 실력있는 기업이 나올것입니다.


투자자인 우리들은 그런 기업들에게 자본을 투자해야겠죠.


금일 내내 한국증시는 큰 특징이 없었다는게 특징이었다고 할수 있습니다.

다소 아쉽게도 장중시황에서 안내드린것처럼 정유관련주와 반도체/자동차/5G통신/휴대폰 등 IT관련주가 장중변동없이 금일 시장을 이끌었습니다.


오늘도 어려운시장속에서 고생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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